엄마가 집에서 넘어져서 고관절 골절 되었어요. 인공관절로 바꾸는 수술해야 하는데 지병이 많아서 다니는 과의 진료를 모두 보고 수술날짜 잡아야 해서 늦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엄마는 79세 고령에 지병이 많은데 주님이 불쌍히 여겨 주시고 가족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