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더 알고 싶어 말씀읽기를 아이들과 시작했습니다 .
두 아들 오윤이와 오섭이가 말씀을 읽을 때 하나님을 영접하게 하시고 저도 하나님 앞에 더 낮아져서 망가진 가정의 회복과 양가 어머님들과 형제 자매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더 안타까운 심정이 되어 기도하길 원합니다.
새 직장을 허락하셔서 제 가정이 재정적으로도 회복되게 하시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셨음을 모두가 부인할수 없게 드러나게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