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환 부목자님(아내 이은주R 집사님)의 어머니께서 지난 주일에 교회에
가시던 중에 우회전한 버스가 건널목을 건너시던 어머니의 몸 위를 지나가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심한
다리 골절과 회음부가 터져 아주대 응급 외상센터에서 수술과 치료가 반복되고 있는데, 피부 괴사와 감염으로
인한 폐혈증의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이 힘든 모든 수술과 치료 과정이 순적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켜 주시고, 고통을
감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특별히 부목자님의 어머니께서는 최근에 목사 사역을 그만둔 둘째
동생을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이 가정에 믿음이 온전히 회복되고, 오직 예수만 바라보는 사명의 인생으로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이루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