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숙 성도님께서 심장판막과 대동맥 치환술을 받으시고 회복 중에 수술 부위에 감염이 생겨 개흉했던 수술부위를 다시 열고 염증을 씻어내는 수술을 다시 받으셨습니다.감염된 모든 부위가 이번 수술로 모두 싹 사라질 수 있길 부탁드리고 앞으로 4주~6주간 입원하여 항생제 치료를 받게 되는데 감염이 재발하지 않도록,염증수치가 떨어져 또 가슴을 여는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