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목장 132-1 전혜미 마을님의 딸 박현지집사님이
어제 하혈을 하여 분당제일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우선 하혈 멈추고 오늘밤은 지나봐야 할 것 같다고 하는데
13주차 된 태명 겸손이가 공동체의 기도로 엄마 배에서 딱 붙어갈 수 있도록, 산모의 건강 또한 지켜주시길.
피검사는 이상이없다고 하는데 오늘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결혼생활에 행복이 아닌 거룩을 이루어나가라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수고하는 겸손이의 사건이 주님이 주신 구원의 사건으로 여기며 공동체안에서 잘 통과해가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