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 박정희 권사님(94세)이 원인을 알수 없는 출혈로 입원 중이십니다. 출혈 위치를 찾아야해서 금식 중이시고 수액으로 연명 중이신데,지혈제를 사용하다 보니 혈전이 생겨 뇌경색이 갑자기 생겨 왼쪽 팔의 마비도 왔습니다.
부디, 출혈 위치를 찾아내 피를 멈출 수 있게 도와 주시고, 그 다음 단계의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주님!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할 수 있는 게 주님의 옷자락을 잡는 일 밖에 없습니다. 부디, 엄마가 조금이라도 덜 고통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 부디 엄마를 치료해 주시고, 주님 품에 안겨가는 과정이 평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이 많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