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4 목장
유수진집사입니다
노후된 친정집 3층 단독주택이 노후대비가 아닌 짐이 되어 월세도 나오지 않고 집을 계속 수리해줘야 하는상태입니다.막다른 길에 다다르듯 이제는 집에 투자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lh전세로 들어온 세입자들(5가구)의 전세금을 내어주고 부모님이 들어가실 새로운 보금자리를 위해 적정가격에 매매되길 기도합니다.
불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한푼이라도 더 받으려 하다
좋은시기를 다 놓쳐서 지금시기에 매매가 불가하다는 주변부동산의 말을 들었지만 절망하지 않고 욕심을 버리고 엄마가 회개의 고백을 하셨습니다.
90을 바라보시는 부모님들의 거주할 처소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옷자락을 붙드오니 허락하셔서 친정가정에 흐르는 내가 해결할수 있다는 교만의 혈루병을 고쳐주시고 우리 삼남매 모두 물질의 고난을 끊어내는 적용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