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 여자목장 전주 326-2(김정은목자님)
일시:2026년 2월20일 (금)10시30분
모인수: 목자님외 목원3인
평안히 가라 (막5:25-34)
설교 : 윤혜연 목사님
목장풍경
설 명절 연휴가 끝나고 넓은 카페 공간을 우리 목원들이 독차지 하여
목장 식구들의 가족들(남편 , 자녀, 손자들)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하는
은혜의 시간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셨습니다.
1. 내가 혈루증 앓는 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나의 마르지 않는 혈루가 있음을 인정하나요?
-간절함과 절박함으로 낫길 원하는 혈루증은 무엇인가요?
-내 혈루의 근원을 다른 사람에게 탓하며 나도 죽고 남도 죽이고 있지는 않나요 ?
목자님: 그건아니지? 하는것은?
저는 시댁이 생필품( 쓰레기통 등)을 갖추어 놓고 살지 못하는 환경 이었는데 저의 친정은 생필품을 갖추고 사는 환경이어서 남편과 생각의 차이가 있었어요
내생각과 상대방의 생각이 다르니 그건 아니지? 하는 거예요
나누어 보시게요
A집사님: 남편이 교회를 비판 할때 그건 아니지? 하며 정말 듣기 싫어요
B집사님: 남편이 제가 잘못 할 때는 야단치고 자기가 잘못 했을때는 입다물고 사과하지 않아요
C집사님: 남편이 자기 어머니가 김양재 목사님 보다 더 불쌍 하대요
목자님: 저의 마르지 않는 혈루는 자기애 입니다.
누가 제게 눈치보지 말라고 하는데 기분이 굉장히 나빴어요
A집사님: 저의 혈루는 평안이 깨질까봐 싸워야 할때에도 남과 싸우지 못해요
B집사님: 손해 볼까봐 나에게 불이익이 올까봐 눈치를 보고 싸움을 회피합니다
C집사님:저도 자기애 입니다.
목자님: 아기 키우며 전업주부로 사니
남편의 눈치를 보게 되고 조연으로 살게 되어 예수님 없이는 살수 없는 은혜의 환경이지요
나의 고난을 없애는 것보다 그 고난 때문에 예수님을 더 의지하게 되는 것이죠
2. 그의 옷에 손을 대어야 합니다.
-내 혈루를 고쳐 줄 것 같아 찾아다니며 잡으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설 명절 만나게 될 부모님에게 예수 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해 볼까요?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는 적용으로 3월부터 열리는 교회안의 각종 양육에 참여 하시겠습니까?
A 집사님: 예수님이 내 앞에 계시는데 옷자락을 잡지 못하고 생각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목자님: 하나님의 때가 아직 아닌 거예요 .기다려야 합니다.
A 집사님: 저는 무기력하게 붙어 있는 것 같아요
목자님: 그냥 붙어 있으세요 시간이 필요한 거죠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 설에 예배를 드려요
간단히 나눔을 해요
A집사님: 안 믿는 큰형부가 엄마가 큰소리로 기도 한다고 뭐라 하니까
엄마가 내가 내 집에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느냐며 화를 내시는 것을 보는 게 힘들어요
3. 모든 사실을 여쭈어야 합니다.
-내 혈루는 마를 수 없다고 여쭈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설 명절 내가 만날 가족들에게 내 간증을 할 수 있나요?
-설 명절 내가 만나고 싶지 않은 가족들에게 평안히 가려면 나는 어떤 적용을 해야 할까요?
기도제목
◇ 김정은I 목자 : 혈루증같은 게으름과 자기애를 고침 받을 수 있기를/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나으리라는 믿음으로 한주 살아가기를/ 하진 주안이랑 같이 큐티할때 은혜를 더하시기를/ 초등부 1학년 아이들 성령께서 지켜주시고 입학해서 좋은친구 만나도록/ 남편(최혁일) 평안가운데 사명 감당하게 해주시기를
◇ 최숙자G 부목자 : 예배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넉넉한 건강주세요. 남탓하는 죄에서 돌이켜 내 죄 보고 회개하게 / 노인일자리 힘들지 않고 수월하게, 어깨 무릎 통증 치료해 주세요/현장예배 드리며 구속사의 말씀이 들려 돌이키고 살아나게 하소서(이문기, 보라, 보섭, 재익, 윤아, 재혁, 이상경) / 딸(이보라) 주일예배 드릴 수 있는 믿음과 환경과 은혜와 직장을 주소서 / 재익이와 윤아 주일현장예배 참여하여 구속사의 말씀이 들려 살아나게 하소서 /아들(이보섭 86년생) 요양병원 간호사 현장예배 드리게, 신교제, 신결혼 이루어 주세요/ 건물이 매매되어 부채에서 벗어나고 농사 잘되고, 플러스 재정주세요 / 리모델링 공사와 현관공사 잘되게 필요를 채워주세요 / 막힌 눈물길 뻥 뚫어 주시고 시력도 좋아지게 해주세요
◇ 이은영S 부목자 : 불안, 근심, 두려움, 회피의 혈루로 주님의 옷자락 잡는 인생되기를 / 내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입 밖으로 표현할 수 있기를, 싸울 일에는 싸울 힘 주시길 / 남편(김계환)을 긍휼히 여기며, 사업과 공사에 사람만 찾으며 의지하는 습관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찾기를 / 남편과 아이들(예원, 주원)의 구원에 애통함을 가질 수 있기를 / 방학동안 아이들 밥을 잘 챙겨줄 수 있기를 / 매일 큐티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 저의 턱관절 염증을 고침받길 원합니다
◇ 백은현 부목자 : 남편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주시고, 잘 섬길 수 있는 아름다운 언어의 말을 할 수 있도록 / 아들을 말씀의 언어로 잘 양육되고 말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새학기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도록 / 큐티하며 내 죄보고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길 / 건강 지킬 수 있도록 운동하길 / 친정 엄마 건강 지켜주시고 천국 소망 하는 마음과 구속사적인 말씀 주시길 / 시댁 부모님 구원
◇ 김고운A 목원 : 남편(홍성철)과 함께 부부목장, 주일예배 나갈 수 있도록 / 게임시작 전 큐티하는 적용 매일 지킬 수 있도록 / 예다, 예나에게 사랑의 언어를 쓰고 혈기내지 않도록 / 고운이가 낮과 밤이 바뀐 생활 청산하고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잘 수 있도록
◇ 임채린B 목원 : 가족 모두 예배의 자리 지키고 목장에 붙어가도록, 아빠 우리들교회 등록하고 목장에 갈 수 있도록 / 아기와 함께 현장예배 & 목장예배 나갈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도록 / 모유수유 중 반복되는 심각한 젖몸살, 유선염을 앓고있는데 고통 조금만 감해주시도록 / 남동생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이 선하게 이끌어주셔서 말씀으로 해석하며 살아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