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 유광남 집사님 둘째 아들 성욱이가 여친 성문제로 현재 목포경찰서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성욱이를 사랑하셔서 이번 사건을 통해 끊으라고 하신것 같다고, 현재 변호사 선임해서 진행중이며 그냥 놔두면 구속 가능 하다고,
오늘 17일 부모 탄원서와 지인분들 탄원서 외
서류등을 준비해서 경찰서에 4시까지 제출하여야 하고 바로 재판이 있고, 7시에 판결이 난다고 합니다.
구속되지 않도록, 피해자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부모로서 회개하신답니다. 온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간절한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