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1 윤영돈 목장
임가희집사님 오늘 오전에 조기출산하셨는데
아기가 1.85키 미숙아로 태어나
폐가 안 펴져서
CPR도 하고 응급이라고 합니다. 위급한 상황입니다.
주님 옷자락을 붙잡는 심정으로 간구하오니 아기 건강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산모 회복위해 기도합니다. 불쌍히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