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희집사님예정일이 4월11일
이었는데 자궁숙축이 안되고 계속 피가 비추고 멈추기를 반복해 입원 해
있는 상황이었고 3월23일에 수술하기로예정되 있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오늘
10시쯤 응급상황으로
수술에 들어간다고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홀로 감당하며 가야 하는
이 시간이 두렵고 떨릴
임가희집사님과 태아가
안전하고 무사히 수술 잘 마칠
수 있도록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그 주님의 손길이이 시간 집도하고 있는의사의 손에 임하여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