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유경민A 집사님이 구치소에 계시는데 2월 12일에 재판 선고를 받습니다. 고난 속에서 결과를 주님께 맡기며 말씀 붙들고 요동치 않도록 영육을 성령의 보호하심으로 지켜 주시기를... 또한 그 곳에서 말씀으로 사건이 해석되어지며 내 죄보며 가정이 온전히 회복되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