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뇌출혈로 쓰러져서 수술하고
회복중인 여동생 임옥란이가 공동체에 기도로 완전히 깨어나지 못 했지만 중환자실에서 산소마스크 하고 호흡은 하고 있고 이름을 부르면 눈은 뜬다고 합니다
속히 깨어나고 휴유증없이 회복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