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이가 이번에 청년큐페로 교회 공동체에 첫 발을 내딛습니다.
평소 우울증과 AD가 심하고 학창시절 친구들로 받은 왕따의 큰 상처가 있습니다.
이번에 성집사님과 아내집사님이 진영이를 큐페에 보내기 위해 손발의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어떤상황이와도 하나님이 하실일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작년 고등부 선생님들의 심방 이후 진영이가 교회 공동체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입니다.
1. 큐페기간 동안 안식과 평안의 주님을 만날수 있도록
2. 믿음의 좋은 친구들과 목자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3. 좋은 컨디션 주시고, 마음이 요동하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내면의 깊은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