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2026. 1. 25 . 주일
♢참석인원: 3명(목자님외 2명)
♢성경말씀: 벧전 5: 7-14
♦목장스케치
2026년 첫 목장으로 판교예배후 휘문에서 만났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목자님께서 대접해주셔서 너무 맛이 있게 먹었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제목: 평강이 있을지어다
첫째 (평강이 있을지어다)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야 합니다.
# 내가 가장 염려하는 건 무엇인가요? # 성품으로 살아가나요? 성령으로 살아가나요? # 나의 기도생활은 어떠신가요?
둘째, (평강이 있으려면)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나는 영적으로 깨어있습니까? 졸고 있습니까? # 무리에서 이탈하려고 목장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까? #나의 고난이 한 영혼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 적이 있으십니까?
셋째, (평강이 있으려면)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합니다.
# 목장에서 내가 세워야할 마가는 누구인가요? #교회와 나라를 위해 교사로 헌신하시겠나요?
♢나눔과 처방
목자님-파킨슨병이 악화되는 것입니다. 성우목사님 치매걸린 어머니께서 더 악화되셔서 자꾸 이야기를 하시다가 한꺼번에 약을 드셨다는 수요예배 말씀을 듣고 저도 더 악화되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되고 세상방법이 없어서 하나님께 맡기는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부모님을 무시하고 제가 모든 준비를 다 하고 살았는데 말씀큐티는 하지만 기도는 잘 안되는것같습니다.
A집사님-성격상 걱정이많은데 세상적인 염려로 하나님을 찾는 것 같습니다. 결혼이전에는 형제가 많았는데 결혼하고 남편하고만 있으니 외로운것같습니다. 시간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쓸데없는 염려가 많은데 잘 멈추지않고 안 달라져서 어느 순간에는 생각을 하지말자라는 생각도 있지만 말씀큐티를 열심히 하거나 기도를 그렇진 않아서 (큐티를 열심히 더 해보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B집사-매년 구해야하는 직장입니다. 모아놓은 재산도 없어서 이자 부담도 커서 재산분할을 잘 받았음합니다. 저는 걱정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회피식으로 걱정을 안합니다. 그렇게 기도 했던 가정이 결국에 깨져서 기도를 많이 해도 하나님께서 하시려면 하시지 않나…이런 생각도 들고
(기도 제목이 너무 많아서 구체적으로 기도를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목자-몸이 안좋으니 어쩔수 없이 영적으로 깨어있을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건강했을때 만난 사람을 만나기 그렇습니다. 아주 친한 친구외에는 동창모임도 끊고..아직 파킨슨병을 약재료로 사용하지는 못하고 수치를 당하기 싫어하는게 있습니다.
하나님 만나서 병이 온전히 약재료가 되었다고 해야할것같습니다.
A집사-영적으로 죽어있는것 같고 목장은 나와야할것같은데 전도를 한적이 없어서...친한 친구에게 교회이야기를 하다가 말을 안해서 그뒤로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잠깐 갔지만 안나가고 있고 우리들교회 20대때 사기도 당하고 엄마40대부터 아프셔서 고난이 고난이 아니구나...하고 고난을 이야기 잘 안하게 되는 것 같고 중고등부 교사 같은것도 생각은 있는데 어머니께서 지금 간병이 필요한 상황이라 그것도 못합니다.
(여름에 아웃리치를 가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B집사-영적으로 졸고있는것같습니다. 방언도 할수 있지만 말씀으로 기도까지 연결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기도를 하려고 하면 굉장히 집중이 안되고 졸립고 그런 것 같습니다. 하나님에게 솔직히 이야기할때 그게 기도인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목자님
1. 제가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기도를 소홀히 하는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예수님처럼 기도에서 안식을 찾기를
2. 우리 가정이 가정예배를 화복하여 기도에 힘쓰기를
3. 아들의 진로와 군대 문제 선하게 인도해 주시고 혼전순결의 경계를 지키며 신교제 하길
4. 2월15일부터 아들과 케냐 티티 가는데 기도로 준비하며 영혼 살리는 약재료로 쓰임 받기를
A집사
1. 예배, 목장 잘 참석할 수 있도록
2. 믿음의 가정 이루길
3. 하고 있는 일 잘 감당할 수 있게
B집사님
1. 자녀 큐페에서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길
2. 부부 추운데 건강지켜주시길
3. 말씀들으며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C집사
1. 피곤하다는 이유로 미디어와 웹툰에 시간을 너무 많이 쏟지않기를
2. 딸이 저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고나 섭섭하기 생각하지않고 관계가 개선되기를
3. 아들 이번주 일본여행 잘 다녀오고 우리들교회로 나오기를
4. 직장을 구해야합니다 새로운 학교 허락해주시길
5. 재산분할 판결이 집담보대출과 엄마에게 빌려온 4천을 갚을정도로 받을수 있기를
D집사님
1.혈기를 내려놓고 날마다 말씀 묵상하는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2.일터에서 관계와 업무에 지혜를 주시길
3.첫째(고등입학),둘째(중등입학) 큐페에서 하나님 만나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