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어제(2월 1일)태어난 한규린양이
어제 밤부터 토하고 분유를 먹지못해서
오늘 대학병원 이동해서 검사해본다고
급하게 연락을 받았다고합니다.
현재 대학병원 알아보고있는데 대학병원이
속히 결정되어 검사 받고 건강해지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