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2 염선영목장 신영준집사님 딸 이다예(12살)가낮에 혈뇨를 심하게하여 병원에 갔는데 백혈구 수치가 높게나와 백혈병이 의심되어 지금 아산병원 중환자실로 옮겨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중풍병자를 일으키신 예수님의 피뭍은 손으로 다예를 치료해주시고 고쳐주시고이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