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부천/중동 (최희진 B 목자) 목장 나눔
모임 일시 : 26년 1월 22일 (목) 저녁 7시
참석 인원 : 목자님외 5명
기도 : D 집사님
성경 말씀 : 베드로전서 2장 18~25절 말씀
인도 : 최희진 목자님
목장 스케치
추운 날씨에도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저희는 ** 집사님의 장소를 제공해주셔서
조용하고 안전한 곳에서 목장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자 가지고 온 간식을 맛있게 먹으면서 부당한 사건에 대해 은혜로 나누었습니다.
한 주간도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목장 식구들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말씀과 적용 질문
<제목 :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
본문 : 베드로전서 2장: 18~25
적용 질문
큐티를 해야 합니다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양육은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양육을 받고 있나요?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를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나요?
3. 목장에 가야 합니다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께서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시나요?
-목장이 즐거우신가요? 힘이 드신가요? 힘들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의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나요?
A 집사님 :우리들교회 목장은 믿어지고 편안함이 있는 것 같아요.
지체들이 솔직하고 다 똑같이 낮아짐이 있고 죄인들의 만남이라,
편한 것 같은데 지난주 나누시고 어렵거나 불편한 점은 없으셨는지
나누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나누어 주셔요.
저는 조카 죽음을 보고 굉장히 달라진 것이 있어요.
내가 주님을 누리지 못했구나! 늘 하나님은 내 옆에 계시는데
내가 생각을 해야지 나와 교제하고 몰랐구나.
생각했고 큐티 하면서 내가 죄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 다는 것을 알았어요.
수요예배 드리면서 남편이 아버지와의 관계가 어려워서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어렵다는 것을 알았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남편한테 채워줄 수 있는 것이 없었고
자녀들에게도 채워줄 수 있는 것이 없어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남편에게 사랑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용서를 구해야겠어요.
B 집사님:남편은 밖에 일을 안 하고 집안일 신경 쓰는 부분에서 까다롭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저의 민낯을 보니 “내가 남편보다 더 이상한 사람이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남편이 젊을 때 손을 다쳐서 저에게 이력서를 써달라고 해서
써주니 저에게 그동안의 일을 사과했어요.
본인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아요.
젊은 시절 이야기를 간간히 흘리듯이 말해요.
저는 예배의 기쁨을 회복을 해서 수요예배도 주일예배 열심히 가고 있어요.
목장에서 말씀 보며 내 죄를 객관적으로 듣고 화있을진저의
쓴소리도 들어야 할 것 같아요.
주일 날 딸이 몸이 아파서 교회 안 간다고 해서 설득해도 안돼서 저 혼자 가는 중에
전화가 왔는데 택시 타고 오면 택시비 주겠다고 기다리겠다고 하니,
딸이 자기 데리러 오라는 거예요~
영혼을 생각해서 택시타고 택시로 다시 오면 되는데 거기 까지 못해서
딸이 예배 못 드렸어요. 한 영혼으로 바라봐야 할 것 같아요.~
C 집사님: 출장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지난주 예배 갔을 때 처음 뵙는 분과 나눔을 했어요.
저희 남편이 예민한 사람이거든요.
무슨 말을 하기가 불편한 사람이에요.
주변 사람들이 그냥 하는 말에도 예민하니까,
작은 소리에도 예민해서 백화점을 다니다 보면 찡그리면서 둘러봐요.
“왜? 그래”라고 물어보면 “누가 슬리퍼 끌고 있어” 해요.
결혼 생활 10년 동안 항상 힘들었고, 싸우면 저는
“대본을 주세요 당신이 원하는 대답을 해줄께요“. 했어요.
지난주 교회에서 나눔을 하는데 그분은 여자분이 남편보다 예민하신 분이신 거예요.
본인도 힘들다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리고 보이고 싶지 않은데 보이는 것이고
저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은 것은 상대방도 힘들지만
본인이 제일 힘들다. 불쌍한 마음을 가져 보세요.? 라는 말을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그런 것 같더라고요.
가족이 아닌 다른 분이 말을 하니 조금은 이해가 가더라고요.
그래서 주일날 만남을 통해 남편에 대한 짠한 마음이 생기는 시간이었어요.
D 집사님:제가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일은 직장에서 일이 많아요.
생각해보았는데, 질서의 순종을 못 하더라고요.
현 직장에서도 성경적으로 열악한 아이들이 많아요.
그런 아이들일수록 일찍 왔다가 늦게 귀가를 해요. 원장님께서 면담을 요청하시더니
올해 3월부터는 5, 6, 7세 유아반이 혼합반을 하게 된다고 하시는 거예요.
혼합반을 할 수 있겠냐? 라고 물어보셨어요.
원장님 말씀에 혼합반은 생각은 해보겠지만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못하는 이유를 말씀을 드렸어요.
직장의 환경이 나에게 부당하다.
라고 여겨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이 부분은 큐티 하면서 가야 할 것 같고요.
작년에는 큐티를 간혹 쓰기도 했지만 길게 쓰지 않고
출근하면서 듣는 큐티를 많이 했는데
올해 시작하면서 쓰는 큐티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며칠은 못 했지만
그 뒤로는 쓰는 큐티를 하고 있어요.
오늘 하루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되는지,?
제가 아동학대를 겪고 실업의 기간을 겪고 몸이 아프면서
큐티를 더 하게 되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이 감사하고
그것 자체가 양육이라는 마음이 들어요.
목자님: 질서의 순종이 안 되는 그 부분은 혼자셨잖아요.
남편과 아내의 자리는 항상
남편이 머리로 있다 보면 우리가 훈련되는 것이 있어요.
그러니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 집사님:주중에 친정 언니 둘과, 엄마하고 남동생하고 영화를 봤어요.
친정 식구들과 함께 영화 보고 엄마도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 좋았어요.
저희 아들 대학 발표가 계속 있어요. 별로 걱정은 않되더라고요.
제가 하는 일은 사람을 통해서도 위로를 받기도해요.
급하게 상담하고 화상 상담 끝나고 마무리 단계에서 상담이 어떘는지 물으니?
회기마다 .핵심을 잘 잡는 부분을 보면서 상담자로써 위로를 받았어요.
또 하나님이 쓰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에게는 하나님 안에서 일을 처리해 나가는 것이 최선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F 집사님: 11 개월 정도 실업급여를 받으며 지내고
다시 취업해야 하는 과정에서
면접을 보고 취업이 예정되었는데.
전 퇴사한 곳에서 원장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어요.
재 취업을 하라는 말이었고 저는 전에 면접 본 곳에 사정을 말씀드리고
그곳으로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톡“으로 다시 연락했을 때,
다른 직원 출근 예정이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이 사건이 부당하다는 생각 했는데.
그날 큐티 말씀이 보복하시겠다는 말씀이 생각나서 입을 다물고 잠잠할 수 있었어요.
다시 일자리를 알아보면서 주일을 쉬는 직장 구하는 것이 어려워서 하루 알바를 하면서
그동안 제가 일하던 일이 하나님의 배려 하심으로 편한 직장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런데 2 주전에 면접 본 곳에서
오늘 연락을 함께 일하자는 연락을 받았어요.
시부모님에게 30년 동안 큰 며느리로 수고했지만
저에게 보다는 막내 동서내를 더 챙기시는 것이 부당하다는 생각했어요.
어머님의 뇌 시술 사건이 왔을 때 어머니와 아버님 앞에서 기도해드리고
영혼의 불쌍함을 주셔서 눈물로 기도하고 있는데~~
남편은 장남의 무게가 너무 무겁고 힘들었다는 마음이 들어 남편에게 사과하는
적용했어요.
둘아가면서 기도 한 후 목자님의 기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 제목
A집사님
-고난을 통해 말씀대로 이루어 가도록 이끄시는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며
믿고 간구함으로 나아가길
주말에 식구들 식사 잘 챙기고 취침시간에 잠 잘 들수 있게 기도하고 일찍 잠자리 들길
-영혼 구원을 위한 기도와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길
-저와 목장 식구들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기 위해 큐티하고 양육 받으며 목장 잘 갈수 있기를
B집사님
-큐티하며 내 죄보며 예수님 자취를 따르는 삶이 되길
-남편 교회 등록하여 신앙생활 할수 있는 은혜가 임하고 취업의 문을 열어 주시길
-상속 은혜롭고 순적하게 마무리하고 논을 매매로 내놓고 합당한 금액에 팔아 매제 돈 갚기를
-딸 큐티하며 말씀을 듣고 구속사가 들리고 목장에 정착하고 직장 남은 기간 감당하고
진로 인도 하시길
C집사님
-아들 대학에 합격하는 과정에서 기도하면서 기다리길
친정 가족들에 언니, 남동생, 마음의 상처 회복과 교회 잘 붙어있길
D집사님
-큐티와 말씀으로 영적성숙을 이루도록 가족건강
-**(딸) 영혼구원 건강과 직장 신결혼 하도록
딸과의 관계회복이 이루어져서 하나님과의 관계도 회복되도록
-구립어린이집으로 이직할수 있도록
E집사님
- 남편에게 잘 공감하고 순종 할수 있도록
-아들(B형독감) 잘 회복되도록
-잦은 출장 가운데 건강 안전지켜 주시도록
F 집사님
-시어머니 뇌시술 시술 이후 치료 과정과 후유증이 없도록
-두딸에 신결혼 준비(장막, 직장) 예비해 주시길
-새로운 직장에서 윗질서의 순종하고 적응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