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직장 232-3 (이유진 h 목자님) 목장보고서`
날짜: 2026년 1월 18일 예배
장소: 인근식당
참석인원: 목자님 외 2명
설교제목: 예수님을 따르는 삶
본문: 베드로 전서 2장 18절-25절
설교자: 이효숙 평온지기
말씀요약
1.큐티를 해야합니다.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날마다 큐티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계신가요?
2.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받고 있나요?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나요?
3.목장에 가야합니다.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이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시나요?
-목장이 즐거우신가요? 힘이 드신가요? 힘들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의 힘든 시간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나요?
나눔과 처방
목자님
직장의 리더가 컨설팅을 안 해본 사람이라 그 사람 지시대로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전도도 했는데 힘드네요. 전도하려고 직장을 다녀요. 일을 같이 하다 보니 보석 상자 보낸 사람에게 보석 상자 대로 사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괴롭습니다. 이 사람을 용서해야 하는 것이 힘듭니다. 야근을 안 해도 되는 일을 부당한 일을 당하는 것 같으나 미워하지 않는데 제끼고 싶어 매일 큐티를 해야 해요.
A집사님
부당한 일을 당하는 것은 아빠와 소통이 안되어 부당하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오래 직장을 다니지 않고 쉬었는데 회사를 안 간 이유가 이력서, 자기 소개서를 미루다 안 내다보니 동생이 벌어 온 돈으로 살았어요. 이제 직장을 다니는데 부당한 것은 아니지만 직장에서 무시를 당하면 일 할 준비가 되었다 생각했는데 아니구나, 아직도 놀고 싶고 회사 가기가 너무 싫습니다. 즐겁지 않아요. 금요일 일당이 쌔니 나가야지 하면서 가고 있어요.
목자님
회사가 좋아서 다니지는 않아요. 세상에 가치를 가지면 안 되요. 하나님이 그러게 내버려 두지 않아요. 큐티를 안 하면 또라이 들을 버틸 수 없으니 큐티를 꼭 하세요. 전도 하는 것 외에는 말을 많이 하지 마세요. 말을 많이 하면 시비 거리가 됩니다.
B집사님
남편이 저와 상의도 없이 지인에게 집 담보 대출해주고 사기 사건을 당했을 때 목장에서 벌떼처럼 달려 들어 남편에게 묻고 싶은 말을 물어봐 주고 내 편이 되어주신 것이 너무 감사했어요. 목자님께서 목장 단톡방에 날마다 큐티한 것을 올리라 하셨던 것이 살아갈 힘이 되었던 것 같아요. 양육을 통하여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교만한 저의 모습을
깨달았습니다.
기도제목
목자님
1.26년 아침에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기도의 발자취를 좇아가는 한해가 죄게 하소서
2.고유미C 집사님께서 지금의 상황을 감당 할 수 있는 마음과 영성을 허락하시고, 사탄의 어떠한 공격에도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 보혈로 덮어주소서
3.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냉담자 (L전무, P이사,W이사, K수석,H사원)과 불신자(J상무)에게 듣든지 아니 듣든지 복음을 전하게 하셔서 구원 받게 하시고 나의 행실을 거룩하게 하소서
4.프로젝트와 아이디어에 기름 부어 주시고, 매일 야근하지 않는 구조로 바뀌어 일에 매몰되지 않게 하시고 건강( 경추, 척추, 제자리로 역류성 식도염 완치) 회복 시켜 주소서
5.동생 가족과 오빠 내외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소서
6.필리핀 신학생 케이마리와의 큐티나눔을 통해 필리핀 보홀지역에 큐티하는 그 한사람이 세워지게 하시고, 저의 영어로 전도하고 나눔하는 실력이 늘게 하소서
A집사님
1.아침에 큐티하는 한 해가 되기를
2.가족들 영육건강, 말씀충만, 평안 주세요.
B집사님
일이 안되어 힘이 듭니다. 일이 잘 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C집사님
1.시어머님 말씀이 들려 천국소망 품으시길
2.자녀들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3.남편과 한 마음 으로 사명 잘 감당하고 가도록
4.직장업무 빨리 익히고 직장사람들과 관계를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