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2026.1.23. 금
인원:4명(목자님외3명)
인도:김숙영목자님
장소:민경근 부목자집
풍경:지난주 첫목장을 목자님댁에서 만나 자개소개와 각자의 죄패를 나누고 두번째만남이라 반가운 모습으로 만났다.
말씀:베드로전서 12:18-25
제목:예수님을 따르는 삶 (이효숙 평원지기)
1.큐티를 해야합니다.
2.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3.목장에 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1.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날마다 큐티하며 실력을 쌓고 계신가요?
가집사
친정어머니의 조현병으로 인해 어린시절 엄마의 돌봄을 받아야 하는데, 친정엄마를 돌보야하는 환경과
성인이 되어서도 형제들보다 친정엄마를 돌보는 환경이 부당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큐티하며 내죄를 보게 되면서 해석이 되었다.
나집사
남편이 시댁의 일을 나에게 말하지 않고 물질을 도와주거나 중요한 일을 말하지 않고 혼자 시댁식구들과
처리할때 부당하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남편이 목장에 붙어가고 말씀을 듣다보니 목장에서 벌떼같이 얘기하니 이제는 물어보고 의논하게 되었다.
다집사
친정부모님이 남동생과의 경제적 차별을 하고, 엄마의 원하는일과 굿은일은 내가 다 해야하는일에 거절하고 싶었으나 결국은 다 해드렸었다.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하고싶은 얘기가 있다며 전화하시면 1시간씩 들어주는 나의 환경이 부당하다는 생각이다.
목자님:큐티하시면서 생각해 보시고 조금씩 친정엄마와 분리하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
라집사
아들이 집에서 게임을 하는데 밥을 차려놓고 안오면 잔소리를 하게 되는데 남편은 자신이 게임을 하니 갑자기 나올수 없다며 아들을 이해해주고 기다려준다.
남편과 아들은 극I 라 집에서 게임을 하고 하루종일 집에 있어도 괜찮은데 나는 극E라 밖에서 에너지를 얻는성향이다.
이런 다름이 부당한 환경이다.
목장처방에 따라 한달에 한번은 영화도 보고 외식하는걸로 해결하고 있다.
기도제목
가집사
1.남편목장에서 잘 나누고 건강관리 잘하길
2.승현 주님앞에 남친과의 만남을 묻고 분별하길
3.승엽(수희,사돈) 믿음 주시길
4.부당하다 느껴지는 일에서 내죄 볼수 있기를(딸)
나집사
1.남편경제적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빚값는 적용하길. 목자사명 잘 감당하고 사업의 문 열어 주시길
2.아들, 딸 진로 인도해 주시고 신교제 신결혼 하기를 ,딸불신교제 끊어지길
3.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입다물고 가는 적용하길
다집사
1.남편 주일예배 본당에서 드리고 부부목장 사모하길, 남편사업장 매출에 기름부어 주시고 직원들 오래 근속하길
2.아이들 매일큐티와 기도로 양육하길, 둘째 어린이집 선생님 좋은분 만나고 적응 잘 하길
3.한포진 허리디스크 나아지길
라집사
1.온가족 건강 지켜주시길
2.진우가 위생청결에 신경쓰며 방학을 잘 보낼수 있기를, 진우 주일예배 잘 지킬수 있기를
3.남편 부부목장에 참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