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정준희 집사님이 진로로 오래 고민해오셨고
글을 쓰는것으로 치유되는게 있으시고
약재료로 글을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싶어하세요
1/30 금 추계예대 합격자 발표일인데 합격의 문을 열어주시길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