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희 집사님이 진로로 오래 고민해오셨고
글을 쓰는것으로 치유되는게 있으시고
약재료로 글을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싶어하세요
1/30 금 추계예대 합격자 발표일인데 합격의 문을 열어주시길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