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11-2 박경덕 부부목장김중옥 집사님께서 갑자기 소천하셨습니다.아내 김성아집사님과 두딸들을 위로해주시고, 마음을 붙들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작년 8월에 우리교회 등록 하신 분들인데 공동체 떠나지 않고 함께 갈 수 있도록, 모든 장례절차를 주님께서 인도해주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