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 아버지(김장중 성도 84세)
sg 목장 106-4 김오목 집사님 남편
11/20 고관절 수술 후 두 달 간 섬망이 계속 되었는데 지난 토요일 폐렴으로 성남시 의료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양쪽 폐에 폐렴이 있고 음식을 삼키지 못하셔서 콧줄을 끼고 계시며 의식이 거의 없으신 상태입니다. 또한 머리 뼈에 암이 발견되었는데 폐렴 때문에 수술은 위험한 상태이고요.
아빠가 지난 해 수술 직전에 영접 기도 따라 하셨고, 수술 후에 병원에서 류익현 목사님을 통해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아빠의 통증을 감해 주시고 끝까지 천국 소망 붙드시기를,
섬망과 불안를 낮춰 주시고 안정되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