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50-4 유경민 집사님이 구치소에 계시는데 1월 15일에 재판을 받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던지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여 주시기를... 또한 그 곳에서 말씀이 들려지게 하시고 사건이 해석되어지며 내 죄보는 시간되게 하시고 가정이 회복되는 은혜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