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첫 수술 시간에 채혜성 집사님과 친정 어머님이 신장 이식 위해 함께 수술합니다.
수술 과정과 회복까지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해주시고,
어머님 이식 부작용 없이 잘 생착하도록 기도하며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