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월 14일 첫 수술 시간에 채혜성 집사님과 친정 어머님이 신장 이식 위해 함께 수술합니다.
수술 과정과 회복까지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해주시고,
어머님 이식 부작용 없이 잘 생착하도록 기도하며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