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여현진 집사입니다.
초등 5학년 구시연 딸이 학교에서 여러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는데 아이의 상처를 만져 주시고 친구들이 돌이켜 회개하여 괴롭힘이 멈쳐지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