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요청합니다.
금천구 문화다양성 보호 증진 조례를
(일명 차별 금지법)
발의한 엄**구의원이
독소 조항을 수정하거나
철회할 생각이 없다며 정치생명까지 걸고 본회의 표결까지 간다고 합니다.
10명 중 6명만 찬성하면 통과되는데 엄의원이 속한 정당의 의원수가 7명입니다. 이 조례 제정이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금천구민들은 아무 생각 없이 모르고 지나갈 줄 알고 은근히 슬쩍 상정시키고 통과시킬 계획이었습니다. 이미 상정이 되었고 12월20일에 결정이 난다고 합니다. 철회되고 폐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