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도장 찍는 것이 우상은 아니라고 하네요
지난 1월에 오신 여집사님이십니다
우리들교회에 매여 있길 원하시며 말씀을사모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들의 방식(?)대로 매여 있을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성함은 본인이오픈하실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