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만'은 안된다 열렬히 반대하며 핍박하던 남편때문에 우리들교회에 올 수 없었던 15-1목장의 한용예 자매님,..
끝없이 남편으로부터 실망케하는 사건을 통해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메시지를 받으며
드뎌 ~~이번 주일 우리들교회를 다시 나오기로 결단 하고 선포했답니다.
담대해지도록
사단의 방해가 없도록
남편(함명환)의 강팍함이 녹아지도록
많은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