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의 가정에 한 달전에 올케언니(박홍자)에게 인지장애가 홀연히 급성으로 왔고 병원에서 진단결과 바이러스로 인한 뇌염으로 진단되었습니다
현재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서 독한 약물처방 으로 눈도 못뜨고 있던중에 부정맥과 폐렴으로 생명이 위협받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아무 것도 손쓸 수 없는 그 밤에, 지난주에 인공호흡기 부착하고 있는 중에 겨우 눈만 떴는데;; 그동안 기존교회는 다녔지만 '옳고 그름'의 전쟁을 내려 놓고 십자가 복음이 들리는 오빠부부가 될 수 있도록
여러날이 지나서 암울하고 절박한 중에 불쌍히 여기사 올케언니에게 치료의 영이 임할 수 있도록;; 권사직분이지만 온전한 신앙고백으로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언을 남기고 성전이 무너진 아들과 딸가정이 구속사의 말씀이 들려 주님앞에 돌아와 엎드릴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