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감사합니다.
(11월5일)서울대 병원에서 갑자기 남편(이은성집사) 폐암수술 제의를 받았습니다.
폐기능 검사를 하고. 일주일후 의사 면담시 수술 가능한 경우 수술 할지,안할지를 답해 달라고 합니다.
폐기능이 안되면 수술은 불가하고
수술 가능하면 환자인 이은성집사가 결정해서11월 셋째 주중에 수술 한다고 합니다.
의사 말이 폐암 4기는 수술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경과가 좋아 수술할 수 있는 크기로 암이 줄어서 수술할 수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그 결정에 의사들은 관여하지 않고 오로지 환자인 남편에게 결정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술 가능하면 수술 받으려고 합니다.폐암수술은 서울대 폐암 전문의 강창현교수님께 받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폐암4기 받은 올 3월부터 공동체의에 묻고 공동체의 기도와 사랑으로 여러 검사와 항암,방사선을 받아 수술할 수 있는 좋은 상황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고 공동체에 먼저 알리고 싶었습니다. 수술 하든 안하든 말씀 의지해 평강한 가운데 주님 인도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저희 부부도 공동체 안에서 공동체 기도 제목으로 말씀 의지하며 기도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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