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석부목자,지유경집사님의 둘째 아들 임수민(9세)이 작년 2024년 4월 혈소판 수치가 기준치 이하로 떨어지는 사건으로
구리 한양대학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최근 계속 코피와 혈변 증상 후 2025년 10월 28일 점상출혈까지 보여 검사했는데 혈소판 수치가 13,000까지 떨어져서 치료 중에 있습니다.
면역 글로블린 치료중에 있는데 중증 부작용으로 인해 현재 열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용혈현상 심각한 빈혈, 황달과 신장에 무리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수민이가 더이상의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속히 원인을 발견하고 치료 될 수 있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