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은집사님 남편 김동현집사님 백혈병 재발로 항암하고 조혈모세포 이식했는데 혈압이 오르고 통증으로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부작용 감해 주시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찾아가 만나주셔서 부활의 소망으로 두려움 이기고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릴 수 있기를... 백혈병도 깨끗하게 치료해 주셔서 영육간에 살아나고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노성은집사님도 손이가고 발이 가는 수고로 남편과 자녀들 잘 섬기고, 집안 정리정돈과 청소로 가정에서 본을 보임으로 온 가족의 예배가 회복되고 구원받고 살아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