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29-3 수원/파장 최영숙목자 목장나눔
* 모임일시 : 2025년 10월30일 오전 10시30분
* 참석인원 : 목자님 외 5명
* 성경말씀 : 행 19:8~20
* 말씀과 적용질문
1. 말씀이 있는 우리들 서원에 있어야 합니다.
* 날마다 말씀으로 믿고 살고 누리나요? 반대로 날마다의
잔소리로 의심하고 죽이고 불안해야 하나요?
* 나는 다른 사람에게 뻣뻣하니 불편한 존재인가요?
* 부드러워서 다른 사람들이 같이 하고 싶은 그런 존재인가요?
* 날마다의 말씀이 나를 불편하게 하나요? 예전엔 불편했지만
이제는 나를 여유롭게 하나요?
* 여전히 불편하다면 왜 그럴까요?
2. 손이 가는 수고가 있는 목장 안에 있어야 합니다.
* 내가 목장에서 경험했던 손수건과 앞치마는 무엇인가요?
* 내가 뺨을 맞으면 화가 나나요? 이번 일이 손수건의 적용이겠구나
쓰이겠구나? 라고 생각하나요?
* 나의 손수건과 앞치마는 너무 깨끗한가요?
* 목원의 땀과 눈물과 콧물의 흔적이 가득한가요?
3.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 나의 회개는 하나님편에서 하는 자복입니까? 감정의
편에서 하는 후회입니까? 최근에 가장 큰 값을 치루면서 얻어낸
세력과 흥왕은 무엇입니까?
* 나눔
* 가 집사님 :오랜시간 지속되는 딸 고난으로 딸에게 뻣뻣하니
불편한 존재입니다. 부드럽게 대해 지지가 않습니다.
목장에서 경험했던 손수건과 앞치마는 돈 안준다고
딸이 분노 폭발하며 혈기 부리고 경찰차가 2대 출동하고
소동이 났을때 목자님이 달려 오셔서 딸을 안아 주시고
나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 나 집사님 : 내가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인것이 깨달아 졌어요.
그런 저를 돌이켜 살게 하시려고 남편이 감옥에 가고 부모님
과의 오피스텔 사건... 올해 가장 힘든 한 해였는데 제가
공황장애가 와서 죽을것 같았을때 저희 목장 식구들이 손수건
과 앞치마의 적용를 해주셔서 다들 달려와 주시고, 목자님은
목자님 댁에 머물게 해 주시고, 병원도 함께 가 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 다 집사님 : 저는 사람과 부딪히는게 힘들어요. 얼마전 교사들과의 나눔에서
" 저는 아직도 생모에게 버림 받고 있다 " 고 했더니 선생님 한 분이
"부모님께 이용 당해 봤어요?" 라고 하시며 제가 너무 편해서 힘들다
느끼는 거라 하셔서 너무 속상했어요. 그 분은 제가 편해서 그렇게
말씀 하셨다는데 이해가 안 됐어요. 그래서 제가 " 그렇게 말씀 하시는건
아니죠?" 라고 응수 했더니 저 같이 이렇게 말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대요.
저도 예전엔 그런 소리를 들으면 혼자 힘들어도 표현 못 했는데 이젠 힘이
생겻어요. 그래서 전 이제는 " 당신 때문에 불편해요" 라고 표현 할수있게 됐어요.
* 라 집사님 : 제가 목장에서 경험한 손수건과 앞치마는 3년전쯤 당시 저는 ADHD 약을
먹고 있을때였어요.그 날 딸을 음악 학원에 데려다 줘야하는데 비도 많이
오고 힘들어서 남편한테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하려 했어요. 바쁜지 남편은
오지 못했고 전 순간 속상함이 밀려왔어요. 딸은 아무리 케어 해도 끝이 없고
힘든데 남편은 도와주지 않고, 그래서 새벽에 집을 나와 호텔에 투숙했고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었어요. 엄마 목소리가 듣고 싶어 전화 했어요.
그 새벽에 친정 아버님이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네가 이러면 아빠도 살수
없다" 라고 말씀 하시며 경찰분들과 문 밖에서 기다리셨어요. 그때 목자님과
부목자님이 오셔서 함께 해 주셨어요. 그 당시 제가 조울증 이었던 거예요.
* 마 집사님 : 아들이 미국에서 와서 함께 우리들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어요. 아들이
"솔직한 나눔이 참 좋다. 대부분 정죄하고 숨기는 모습만 봤는데 우리들
교회는 모두 오픈해서 좋은것 같아요. 저도 어려서 부터 이런 교회에서
성장했으면 좋았을텐데..."라고 말하더라구요. 전 사실 아들의 lay off 소식
을 듣고 기뻤어요. 예전엔 늘 가족 예배도 함께 드렸는데 언제부턴가
아이들이 예배를 드리지 않는데 하나님이 가만 두시지 않으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 아들 나는 네가 해고 됐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어" 했더니
엄마 저도 스트레스 전혀 없고 한국 와서 이렇게 가을을 느끼는것도
처음이라 너무 좋아요. 저는 진심으로 세상 트렌드(인본주의, 페미니즘)
를 끊을수 있는 강한 성령이 아들에게 임하길 기도합니다.
* 바 집사님 : 최근에 동생부부와 법적인 분쟁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이런일이 어떻게
내게 일어날 수 있지? 하며 기가 막혔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공동체에서
날마다의 말씀으로 저를 보니 이번 사건이 저희 가정에 꼭 있어야할 사건
임을 알게 됐습니다. 돈과 자식우상에서 이제 온전히 말씀으로 돌이켜야
함을 그리고 애통하며 골방에서 부르짖으며 기도 해야 함을 알게 해 주셨
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남편은 감사일기와 날마다 주기도문을 외우는
것을 봤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이제 성전에 함께 나가 기도 하자고 청하고
있습니다. 아들에게도 꼭 기도 하면서 준비하라고 얘기 하고 있습니다.
* 기도제목
가 집사님 :1 가정 목장 부서를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기쁨으로 섬기도록
2. 딸(***) 정신과 치료 받고 예배 목장 회복
나 집사님 : 1. 친정부모님 마음 부드럽게 만져주시고 건강 지켜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 여동생의 구원
2. 아내의 자리와 딸의 자리 기쁨과 감사로 잘 지킬수 있도록
3. 남편 성령님 함께 하여 주시고 가석방의 문을 열어 주시길
4. 재정회복의 문을 열어 주시길
다 집사님 : 1.자복하고 회개하는 삶으로 사명 감당하길
2. ** 두통 사라지고 신교제 신결혼
3. 남편 건강하고 직장 오래 다니길
4. ** ** ** ** 예배회복과 신교제 신결혼
라 집사님 : 1. 명퇴신청 잘할수 있도록 지혜 주시길
2. 남편 술중독이 주님을 만나 끊어지고 예배 부부목장 참석하길
3. ** 대학 집 가까운 곳으로 인도해 주시고 믿음 주시어 고등부 예배
나가기를
4. **이 허리통증 감해 주시고 믿음 주시어 고등부 예배 참석 잘 하기를
마 집사님 : 1.남은자로 사명 잘 감당하는 삶 살기를!
2.**가 예배하고 회개하는 삶 살기를
3. 남편 *** 자녀 ** ** **말씀앞에 나오길
4. 시부모님 구원과 친정부모님 영 육의 강건함
바 집사님 : 1. 날마다 말씀으로 1가지씩 적용하며 나아가기를
2. 남편과 함께 성전에서 예배 드리길
3. 아들내외 성전에서 무릎 끓고 기도하길
4. 딸(**) ***총단장과 중국 10개 지역을 돌때 큰 리더들
파트너로 함께 일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