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해 자매님.
저도 기도드리겠습니다.
자매님의 글이나 최호정집사님의 글을 읽으며,
두 분 모두 저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간순간 대처하심이 참으로 지혜로우십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하심을 다 알 수 없지만,
언제나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되셔서 자매님을 인도해 가실겁니다.
그 기둥을 바라보시는 눈을 한시도 떼지 마세요.
주님을 중심으로 서 계신 것 만이 자매님과 남편분이 살아나는 길이랍니다.
이 사건들은 자매님을 정결한 레위인으로 세워 가시는 과정입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