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정에 중복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들은 고등학교2학년에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다니며 가수노래 전문분야로 적극적으로하고 싶다고 선포를 하였답니다. 저희남편 일자리에서 손을 놓고있는 상태라서 하루하루 근심속에 생활하고 있답니다. 제가 운영하고있는 가게는 건물주가 바뀌어 개월수까지만 채우고 비워달라고 통보를 받은 상태입니다. 이렇게 생활여건이 너무 복잡하니, 남편는 더욱더 교회가는 것이 싫다고 저에게 애원합니다. 교회보다 시골에 가 있거나, 친구찾아갑니다. 민관이에게나 아빠에게나 우리 기도해보고 결정하며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며 물어보자고 하면 나의 말엔 코웃음만으로 끝나버립니다. 그간 많은 기도응답을 받아 항상 기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지만 저에겐 그렇게 큰 애통함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들 지체중에 계시는 기도용사들이여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