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목장 김혜영 자매의
계속적인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2월 18일 통증으로 응급실에 가서 2월 24일 수술한
오른쪽 배뇨관이 풀리지 않는 이유가
산부인과 적인 2개의 종양과 뒷면의 무엇이 보여서
무엇인지 알기위해 4월 3일 MRI촬영이 예약되어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진통제와 항생제를 복용중이며
신장의 염증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 질병이 해석이 어려우므로
외식함으로 주를 시험하는 바리새인이 저희에게 없어지고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쳐지는
기쁨을 누릴 수있도록 기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