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직장16-2목장입니다.
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은 이보혜자매가 별거중에 있은지 벌써 1년이 됩니다.
남편은 계속 이혼하자고 조르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만나서 서류정리 하자고 해서 만나기로했답니다.
본인의 마음이야 확 이혼해버리고 싶지만
말씀을들으면 절대 이혼은 안된다고 하는데
믿음이 따라주지 않아서 마음속에서 충돌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집의 잃어버린 어린양에게로 가라 하시는데
그남편(현승호)도 믿음을 잃어버린 양입니다.
그런데 그어머니가 무속인 입니다.
그 시댁에 영적인 전쟁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만나서 교회에 한번만 가자고 말할수 있는 용기를 낼수 있도록
그리고 그남편이 한번만 따라 나오는 일이 벌어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