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버지(만 67세)가 폐암 4기로 항암중인데, 항암 중에는 숨을 못 쉬기 때문에 누워서 잘 수가 없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숨을 잘 쉬게 하여주시고 누워서 자게 하여주시고 항암의 고통을 감하여 주시옵소서. 항암에 차도가 있게 해주시옵소서.
또한 고난중에 가난한 마음이 되게 해주셔서 자기 죄를 깨닫고 예수님 영접하게 하여주시옵소서. 가족을 다 우리교회로 인도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