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3살(초6), 12세(초5), 8세(초1) 세 아이를 키우며, 시간을 쪼개 바쁘게 바깥 일도 하며
목장 사모함으로 참석하면서 남편과의 이혼 위기를 어렵게 넘겨가던 윤정집사님이 4째 임신을 확인한 후
잠시 아주 잠시 흔들렸지만 날마다 들어온 말씀에 따라 기쁘게 감사하며 흥왕이를 낳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단순 입덧이 아니라 상위 1%의 극심한 입덧 오조로 탈수, 체중감소, 구토, 24시간 구역감으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하루 종일 누워서 지내고 있습니다.
몸이 편하지 않으니 밤에 잠도 제대로 못 들고 아침에는 하루를 지낼 생각에 눈 뜨는 것이 두려울 지경입니다.
들어온 말씀이 있어 축복인 줄 알고, 4째 흥왕이를 통해 얻을 기쁨 또한 그려지기에 감사함이 머리로는 인정되는데
졸음으로 떨어져 죽었는지라의 유두고처럼 날마다 죽을 것 같은 괴로움에 빠지니 나쁜 생각도 올라오는데
성령께서 윤정 집사님을 안아주셔서 살아나게 하여주시길,
입덧의 소동을 잠잠케 하여주시어 제대로 음식을 먹을수 있기를,
깨어질 뻔한 이 가정이 흥왕이를 통해 '우리가 다 여기에 있노라'의 말씀이 들려
흥왕이 아빠가 '예수는 그리스도라 증언하는 공동체'의 딱풀 성도로 붙어가고
너와 네 집이 모두 구원을 얻는 시댁과 친정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