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17-5목자의 임지은 자매의 기도 제목입니다.
오랫동안 기도해 온 논현동 집 전세가 갑자기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일로 카톨릭 인천교구장을 지낼 만큼 열심인 친정 어머니가 융자금 이자를 갚아주고 일부를 대출 받아 어머니가 사시는 인천 부근에 집을 계약하기를 종용하고 있으며 믿음 없는 남편도 찬성하고 있습니다.
지은 자매는 어머니의 말에 거절하는 것을 해 보지 못했고 여태까지 인천에 가면 예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예수님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을 좇게 되기를 원합니다.
남편이 예배에 한 번 참석했는데 앞으로 주일 예배와 목장 예배에까지 참석할 수 있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도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알맞은 집을 내일까지 잘 계약하여서 신앙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내일(20일)까지 적당한 집을 못 구할 경우 어머니가 인천에서 고른 집을 화요일( 21일 )날 계약하려고 한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믿음의 뿌리를 확실히 내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