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천 성도가 오전 10시 형사재판 선고가 있습니다.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왼쪽 마미로 잘 쓰지도 못하는 몸으로 재활로 병원생활을 2년 넘게 하고 있고 홀로 노모가 간병을 하고 있는 상황에 재판을 받아왔고 죄값을 치루어야 하지만 혼자 생활이 불가능한 상태로 감옥을 살게 될까 노모의 시름이 깊습니다. 자복하고 불사르며 값을 치루어야 하는 말씀으로 받아 가족이 모두 회개로 이 사건이 세속사 가치관이 불살라지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재판결과가 하나님이 백프로 옳으심을 인정하는 가족이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