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07-2 목장의 이현주 집사님 후배 분이 유방암 3기라고 합니다
어린 세 자녀가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복음의 문이 열리고 주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
세 자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살려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