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18-2 목장, 박재인 집사님 딸 '윤다니'
태어난지 4일된 신생아인데 심장에 잡음이들린다고 합니다.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지고, 저절로 심장이 닫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