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월 23일) 오후 2시에 위암수술을 합니다
지진같은 친정아버지의 암사건이 신집사님과 친정의 온전한 구원의 사건이 되고
신집사님이 딱풀성도로 엄마와 아내의 자리에 서 있기를 기도합니다.
친정아버지의 수술과 치료에 동행하여 주시고 사명자로 거듭나는 시간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