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오늘(10월 23일) 오후 2시에 위암수술을 합니다
지진같은 친정아버지의 암사건이 신집사님과 친정의 온전한 구원의 사건이 되고
신집사님이 딱풀성도로 엄마와 아내의 자리에 서 있기를 기도합니다.
친정아버지의 수술과 치료에 동행하여 주시고 사명자로 거듭나는 시간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