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은집사님 남편 김동현집사님이 백혈병이 재발해 입원하셔서 항암 받으셨고
이제 조혈모세포 이식 위해서
큰딸 예림이가 내일부터 토요일까지
통원하며 3번 촉진제를 맞고
주일날 입원해
다음주 월, 화 혈액을 뽑아 배양을 한 후
이식을 한다고 합니다.
예림이도 많이 두려울텐데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잘 감당하고
부작용 없이 조혈모세포 이식이 잘 되어서
김동현집사님 온전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육이 무너져 있는 이 때에 집사님의 영이 세워지는 시간 되기를...
하나님께 엎드려 어찌하여야 구원을 얻을지 묻는 겸손함을 주시고
말씀이 들릴 수 있기를...
그래서 영이 세워지고
온 가정이 구원받고 기뻐하는
노성은 집사님 가정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남편집사님을 살려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