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99-2목장 신현향 집사님의 이모부 정하택 66세. 입원이 안되고 항암 치료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몇 달 전 소천하신 불신 친정어머니께 구원을 허락해 주심 같이) 이모부님에게도
치료가 잘 되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공동체와함께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