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2목장 신현향 집사님의 이모부 정하택 66세. 입원이 안되고 항암 치료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몇 달 전 소천하신 불신 친정어머니께 구원을 허락해 주심 같이) 이모부님에게도
치료가 잘 되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공동체와함께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