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목장 김혜영자매의 기도제목 입니다.
1. 배뇨관이 딱딱하게 굳은게 풀려야하고
2. 신장에 염증이 없어져야
3. 2월 20일경 수술하여 꽂은 튜브를 제거할 수있는데
원인을 알수 없이 배뇨관이 점점 더 딱딱해지고
아파서 진통제없이는 지낼 수가 없고
3주를 넘어가며 오늘도 응급실에 갈 수밖에 없어
이제 기도제목올립니다.
앞 못보는 소경처럼 딱딱하게 굳어진 비닐을 벗겨주셔서
죄사함을 얻고 우리의(전 3-1목장, 현 17-1목장)눈이 떠져
주님이 민망히 여기사 눈을 만져주셔서
배뇨관이 풀려지고
신장의 염증이 없어져서
3월 20일(월) 튜브 제거술을 잘 받을 수있기를 구합니다.
중보기도 올리는 것도 허락하시고
앞으로 목장예배 열심히 드리겠다고 하시고
목자님(임창옥)말씀대로 무엇이든 하겠다며 낮아져가는
김혜영자매를
함께 기름을 바르며 영육간에 온전히 병낫기를 구하는
의인의 간구를 기다립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