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17-5 목장의 백복창 자매의 기도 제목입니다.
지난 해 가을 언니(백복녀)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주일 예배와 목장 예배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공동체 모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먼저 세워져야 할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시고 있기 때문에 직장인 '이롬생식사업(황성주박사)'을 접으려고 합니다.
사업 관계로 남편과도 떨어져 있으며 사모하는 수요예배에도 나올 수 없는 환경입니다.
밑에 직원들도 있기에 인수하실 수 있는 분을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