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이가 셋 엄마입니다 74_-1. 목장 최경숙부목님
며느리입니다 감상샘암으로 아이들 양육에도 힘이 부치고
수술을 앞둔 시점에 두려움이 큽니다
주님 깨끗이 낫도록 은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